최신기사

  • 감리교 거룩성 회복

    현 시국,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지금 대한민국은 마치 중환자실에서 생명이 위독해 산소호흡기를 낀 채 분초를 다투며 숫자 하나에 마음 졸이며 지켜보는 가족의 심정으로, 일촉즉발의 험난한 시기를 지켜보는 국민 역시 그와 흡사하다. 이런 시국에서는 피…

  • 영화 호조 손정도

    뮤지컬 영화로 형상화한 손정도의 ‘호조 정신’, 신앙과 헌신으로 빚어낸 민족의 희망

    지난 1월 1일 오후 3시 30분, 오산리 최자실 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영화 <호조>의 시사회가 열렸다. 이 행사는 2월 개봉을 앞두고 신년 금식성회 첫날 진행됐으며, 시사회는 수천 명의 참석자들이 대성전을 가득 메운 가운데 뜨거…

  • 3일 한남동 대통령 관저 근처에서 진행된 수호집회의 모습

    국민의 힘으로 남을 것인가, 국민의 짐으로 전락할 것인가?

    대한민국 보수 정치 대표 주자라 자칭하는 국민의힘. 그러나 지금 국민들은 묻고 있다. 이들이 과연 ‘국민의 힘’인가, 아니면 ‘국민의 짐’인가? 혹은 더 나아가 ‘국민의 암’으로 전락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서울 용산…

  • 세이브코리아, 수기총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언론 공정성과 법치주의 회복 촉구하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는 1월 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론이 무죄추정 원칙을 준수하고 공정한 보도를 실천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 박종호 목사(수기총 사…

  • 도어인터내셔널 제공

    AI 기술, 하나님 말씀 많은 사람에 전파할 도구로

    랜섬웨어, 딥페이크, 드론 등 AI 신기술, 악한 자들 이용하면 심각한 위험 및 피해 초래 우려 악 억제하고 하나님 영광 위해 방어 기술 개발, 관리 체계 도입 하나님 말씀 확산 도구 사용을 신기술이 악한 자들의 손에 들어…

  • 이영훈

    이영훈 목사, 파주 오산리금식기도원 신년 설교 ‘너와 함께 하리라’

    1월 2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신년 축복성회 2부 예배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너와 함께 하리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며, 2025년 새해를 맞는 성도들에게 희망과 믿음의 메시…

  • 이레미션(대표 김광헌)

    [시국 기도문] “하나님의 진리와 공의로 바르게 서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어둠의 땅에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 선교사님을 보내주시고, 그의 귀한 순교를 통해 이 나라가 동방의 하나님 나라로 세워지게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후 하나님의 사람들이 맨땅에 무릎 꿇고, 이 나…

  • 북한 지하교회

    기독교인이 친중 친북 좌파 정권을 지지할 수 없는 이유

    기독교인이라 해도 정치적 성향은 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기독교인이 친중 친북 좌파 정권을 지지하려면, 적어도 다음 사항들을 심각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기독교가 추구하는 가치관은 친중 친북 좌파 정권의 그것과 …

  • 부정선거 계엄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 선관위,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헌법 1조 2항은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한다. 즉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고, 따라서 대한민국의 모든 기구는 주인인 국민을 받드는 일꾼이…

  • 지왕철 목사.

    먹는 것은 생사의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제일 먼저 사람에게 하신 말씀은 계명이나 율례를 지키라는 것이 아니고 먹는 것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선과 악의 지식나무를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7) 사람은 먹…

  • 한덕수 탄핵 최상목

    2024년 한국 정치를 돌아보다: 도량발호, 정의가 왜곡된 시대

    계엄령 선포와 탄핵 남발 모두 정의와 공의 왜곡, 국민 삶 파괴 진정한 회복, 말씀과 원칙으로 사법부, 공정성·중립성 유지를 민주당, 이재명 사당화 변질돼 2025년 새해엔, 회복과 변화를 2024년 교수신문이 선정한 올해의 …

  • 멸종 동물 복원 도도새 매머드

    AI도 해결할 수 없는 자연의 역설: 멸종과 복원

    환경 훼손으로 동물 멸종했는데 환경 놔둔 채, 복원 프로젝트만 AI, 멸종 동물 복원에 핵심 열쇠 매머드 복원 프로젝트가 대표적 현 환경, 복원해도 생존 힘들어 하나님 부여 ‘관리자’ 역할부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사람…

  • 성탄절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여야 정치인

    성탄절 예배 참석한 정치인들… 동방박사인가 헤롯인가?

    나도 가서 경배하겠다던 헤롯, 위선 떨며 예수 제거 계획 품어 먼 길 떠나 예수 찾은 동방박사 믿음과 헌신 보인 상징적 행위 성탄 진정한 의미 회복 필요해 진심 어린 헌신과 감사 표현을 지난 12월 25일 성탄절, 많은 정치…

  • 전한길

    전한길 강사의 요청 “대한민국, 일어나자! 뭉치자! 희망이 있다!”

    2024년 12월 17일, 비상계엄 선포 2주, 대통령 탄핵안 통과 3일째다. 지금 대한민국은 심각한 혼란 속에 있다. 많은 국민들은 “대한민국이 침몰하는 것은 아닌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불안을 …

  • 지왕철 목사.

    내 양을 먹이고 양육하라

    목회(목양)는 하나님 자신의 핏값을 주고 사신 교회(양 무리)를 위한 것입니다. 주님의 양들을 먹여야 합니다(요 21:15-17). 목자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가르치는 것이 아닌 양을 먹이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목사들은 가…

에디터 추천기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시정을 촉구했다.

감리교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 규탄

총회서 퀴어신학 이단 규정한 것 지켜야 요구 관철 안 되면, 감신대 지원 끊어야 좌파세력 준동 광풍 단호히 물리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

꾸란 라마단 이슬람 교도 이슬람 종교 알라

꾸란, 알라로부터 내려온 계시의 책인가?

이슬람 주장에 맞는 꾸란이 없고, 꾸란 주장 맞는 역사적 증거 없어 3단계: 꾸란은 어떤 책인가요? 이슬람의 주장: 꾸란은 알라의 말씀입니다. 114…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이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대상으로 1차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한교봉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

헌법재판소(헌재)

기공협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선고 속히 하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정책위원장 권순철변호사, 이하 기공협)는 3월 31일 ‘헌법재판소는 속히 대통령 탄핵선고를 해야 …

나이지리아 살해 및 구금

“이슬람국가, 나이지리아서 ‘은밀한 지하드’ 중”

박해감시 단체 국제기독연대(ICC)의 제프 킹(Jeff King) 회장이 “기독교인을 가장 많이 살해하는 국가는 북한이 아니라 나이지리아”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