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욱 칼럼] 내가 바라보는 십자가

[설동욱 칼럼] 내가 바라보는 십자가

살면서 자부심을 느끼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자부심이 강한 사람은 자기 삶이 당당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면서 의미 있는 삶을 살게 된다. 그뿐 아니다. 일상적인 평범한 삶을 비범한 삶이 되도록 성실하게 이끄는 힘이 생긴다. 그 힘은 자기 안의 자부심이 강하기 때문에 생긴다. 그렇다면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이 자부심을 가져도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

최신기사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주의 병에 담긴 눈물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눈물을 흘릴 때가 있다. 그 눈물의 의미에 따라 희로애락이 갈리기도 한다. 너무 슬퍼서 흐르는 눈물도 있지만, 너무 기뻐서 흐르는 눈물이 있고, 하나님을 향해서는 내 죄가 보여서 흐르는 회개의 눈물…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오벧에돔의 복

    며칠 전에 아는 목사님이 유튜브 영상을 하나 보냈는데 “유령의 길로 변한 가로수길”이라는 제목이었다. 강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가로수길의 상점들 절반이 문을 닫았다는 것이다. 강남이 이 정도면 다른 상권은 말할 것도 …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성경에 보면 옷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제일 먼저 창세기 3장에 나오는 무화과 나뭇잎으로 만든 옷과 가죽옷 이야기다. 무화과 나뭇잎은 인간이 만든 옷이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었을 때 그들…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되어야 할까

    성경에서 의로움을 헬라어로는 ‘디카이오쉬네’라고 하는데, 그 원어는 ‘의로움’ ‘올바름’ ‘공정함’이라는 뜻을 가진다. ‘의’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을 말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말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말씀…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의를 위해 박해를 받으면

    마태복음 5장은 ‘팔복’의 말씀이다. ‘팔복’의 전반부는 하나님께로 다가가는 자의 영적인 모습, 후반부는 이미 하나님께 다가간 자의 영적 삶의 모습이다. 남을 긍휼히 여기고, 마음을 청결하게 하고,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위기를 대처하는 방법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떨 때 위기를 느낄까? 아마도 자기 생명이나 가족의 안전이 위협받을 때 위기를 느낄 것이다. 또 자신이 애써 쌓아 온 재산이 사라질 위험에 처했을 때 위기를 느낄 것이다. 이런 위기를 만났을 때 하나님의…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요즈음 우리나라는 신문을 읽거나 TV 뉴스 보도를 들으면 그야말로 혼돈 상태다. 모든 게 멈춰버린 통치 불능의 무정부 상태에 가깝다. 지휘 체계가 무너지자 불안한 국민은 거리로 나서고 있다. 국격은 추락하고 경제도 불확실…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위대한 지도자, 실패한 아버지

    우리가 역사를 돌아볼 때, 지도자로서는 너무나 훌륭하고 위대했지만 아버지로서는 실패한 사람이 많이 있다. 두 가지 역할을 다 잘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어서 그렇다. 성경에도 보면 지도자로서는 위대했지만 아버지로서는 인…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자

    사람이 살면서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신분이다. 신분에 따라 비밀을 공유하는 정도가 달라진다. 우리나라의 비밀은 대통령이 제일 많이 안다. 과거에는 기업이 사람을 채용할 때 신원조회를 했다. 지금도 아마 개인정보 동의…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누가 의인인가

    지금은 의인이 필요한 시대다. 특히 우리 기독교인들이 나라를 위해서 기도해야 할 때다. 그동안 우리는 정치에 너무나 많은 환멸을 느껴 왔다. 정치에 대한 불신은 점점 높아지고, 결과적으로는 나라에 대한 애착까지 줄어들게…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우리가 희망을 잃을 수 없는 이유

    새해가 되면 늘 듣던 말이 “희망찬 새해”라는 말이다. 새로운 시작을 앞에 놓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올해는 국민의 마음에 희망보다 불안이라는 단어가 자리잡고 있다. 요즘은 과거와는 너무 달라져서 예측 불가능한 시대…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다시, 꿈을 꾸자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다. 그들은 꿈을 가지고 앞만 보고 살아온 사람들이다. 미국의 맥아더 장군도 “사람은 나이를 먹었다는 이유로 늙는 것이 아니라, 꿈을 포기했을 때 늙는…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사람이 되신 하나님

    성경에 보면 기적적으로 출생한 사람이 가끔 있다. 이삭은 아브라함이 100세가 되어 세상에 태어났다. 삼손도 마찬가지다. 삼손은 이스라엘이 블레셋의 오랜 압제 하에 지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조차 중단하고 있을 때, 하나…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선택된 자의 자부심

    살면서 자부심을 느끼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자부심이 강한 사람은 자기 삶이 당당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면서 의미 있는 삶을 살게 된다. 그뿐 아니다. 일상적인 평범한 삶을 비범한 삶이 되도록 성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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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시정을 촉구했다.

감리교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 규탄

총회서 퀴어신학 이단 규정한 것 지켜야 요구 관철 안 되면, 감신대 지원 끊어야 좌파세력 준동 광풍 단호히 물리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

꾸란 라마단 이슬람 교도 이슬람 종교 알라

꾸란, 알라로부터 내려온 계시의 책인가?

이슬람 주장에 맞는 꾸란이 없고, 꾸란 주장 맞는 역사적 증거 없어 3단계: 꾸란은 어떤 책인가요? 이슬람의 주장: 꾸란은 알라의 말씀입니다. 114…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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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이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대상으로 1차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한교봉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

헌법재판소(헌재)

기공협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선고 속히 하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정책위원장 권순철변호사, 이하 기공협)는 3월 31일 ‘헌법재판소는 속히 대통령 탄핵선고를 해야 …

나이지리아 살해 및 구금

“이슬람국가, 나이지리아서 ‘은밀한 지하드’ 중”

박해감시 단체 국제기독연대(ICC)의 제프 킹(Jeff King) 회장이 “기독교인을 가장 많이 살해하는 국가는 북한이 아니라 나이지리아”라고 강조했다. …